NC는 연봉협상에서도 '미래'를 선택했다.2013년, NC가 1군에 첫 발을 내딛는다. 2011년 창단 이후 선수 선발과 훈련, 그리고 퓨처스리그(2군) 데뷔까지. 2년간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왔다. 이번 겨울, NC가 첫 경험하는 게 또 있다. 바로 연봉협상이다.현재 70% 가량이 협상을 마친 상황이다. 일정상 12월에 만나지 못한 선수들을 제외하면, 대체로 손쉽게 합의에 이르렀다. 오는 15일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로 떠나기 전까지 모든 협상을 마무리짓겠다는 계획이다.▶2군 성적 대신 '미래 가치'를 보다여기까지는 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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