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컴비즈뉴스)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일동제약 직원들은 6일, 자발적으로 모은 1천만 원을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임석구) 측에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암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 3명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 (사)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복지단체로, 일동제약 직원들은 이 단체에 2009년부터 3년째 온정을 보내고 있다. 일동제약은 2004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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