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FC 박재홍, 미녀 골퍼와 12월 결혼 Nov 23rd 2011, 05:21  | 국가대표 출신의 경남FC 수비수 박재홍(33)이 미녀 골퍼 김경은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12월 3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지난해 중국 프로리그 장쑤 ��텐FC에서 활약하다 올해 2월 경남으로 돌아온 박재홍은 올시즌 중앙과 측면 수비수로 24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K-리그 복귀 당시 '결혼을 하고 싶어 복귀했다'고 밝히는 등 결혼에 대한 강한 애착을 보여왔다.예비 신부 김경은씨는 미국 퓨처스 투어에서 활약하던 골퍼로 현재 SBS골프채널 '미녀와 야수' 프로에 출연하는 등 골프 방송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하성룡 기자 j...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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