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시리즈] 배영섭, "대만은 낯설지 않다" Nov 23rd 2011, 04:32  | [OSEN=타오위엔 국제공항, 손찬익 기자] "여기까지 왔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젊은 사자' 배영섭(25, 삼성 외야수)이 아시아 시리즈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배영섭은 23일 대만 타이베이 타오위엔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대만은 낯설지 않다. 대학교 시절 전지 훈련차 왔었고 대표팀 시절에도 두 차례 왔었다"고 했다. 지난 9월 21일 두산과의 홈경기 도중 왼쪽 손등 골절상을 입었던 그는 "손등에 대한 걱정은 사라졌다. 지금은 다쳤던 부위가 완벽히 회복됐다"며 "한국시리즈 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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