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이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로 임명됐다.4일 서울 세종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나경원 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은 홍 감독은 "앞으로 20여 일 후 대회가 열린다. 선수들의 열정에 국민이 큰 감동을 받을 것이다. 대회를 열심히 홍보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이 평창을 찾도록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런던올림픽 동메달의 기억을 떠올렸다. 스페셜올림픽에서 그보다 더한 '감동'을 소망했다. "대표팀과 함께 동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하고 나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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