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4일 발표한 2013년도 정기 임원 승진인사에서 오너가 3세인 조현아 전무와 조원태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선임했다.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 신임 부사장과 장남인 조원태 신임 부사장은 2009년 12월30일 전무로 승진한 지 3년여만에 나란히 부사장으로 올라섰다.조현아 부사장은 대한항공 기내식기판사업본부장, 호텔사업본부장, 객실승무본부장을 겸임하고 조원태 부사장은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을 맡고 있다. 조 회장의 막내딸인 조현민 상무보도 상무로 승진했다.이번 임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