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 최수종, 다시 김춘추…'대왕의 꿈'은 계속된다 Jan 28th 2013, 08:05  | "시청자 여러분에게 죄송하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28일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KBS수원센터 근처에서 만난 탤런트 최수종(51)은 거듭 사과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내게 그 상황이 온 것뿐이다. 말에서 떨어졌을 때도 이 정도로 다친 것에 감사했다."
최수종은 지난달 26일 문경시 문경새재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연출 신창석 김상휘) 촬영장에서 낙마했다. 이 사고로 쇄골과 손가락이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고 안정을 취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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