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지난달 12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직후 일본보다 먼저 이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입법원 외교국방위원회 소속인 집권 국민당 린위팡(林旭方) 입법위원(국회의원)은 전날 북부 신주(新竹)에 있는 군 레이더 기지를 시찰하는 과정에서 "대만이 일본보다 몇 분 빨리 북한의 로켓 발사를 확인했다"고 공개했다. 이는 지난달 초 운용에 들어간 장거리 조기경보 레이더가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레이더는 400억 대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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