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月27日金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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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없는 척' '위하는 척' 둘 다 역겹다
Jan 27th 2012, 14:29

"그분 요즘 샤넬 가방 안 들고 다니던데요. 그 집 샤넬과 에르메스는 몇 년 동안 장 속에 콕 처박혀 있을 예정이래요." 소박한 이미지의 인기정치인 A씨의 부인을 두고 '강남 여자'들이 하는 말이다. "그 형 공연 갈 때는 소속사에 BMW 세워 두고, 국산 승합차 타고 가요. 이미지가 있는데 외제차 타고 다니긴 좀 그렇잖아요." '정치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는 연예인 B씨의 매니저에게 들은 말이다. 사랑을 받는가 손가락질을 받는가 하는 점이 다르긴 하지만, 연예인과 정치인은 대중에게 이미지를 팔아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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