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 스타들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선으로 6일 한국에서 열리는 K팝 경연대회 참가 외국인들의 '1일 멘토'로 나섰다.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선 아이돌 그룹 씨스타·보이프렌드와 가수 케이윌이 외국인 20여명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미국·일본·영국·인도네시아·폴란드·페루·아르헨티나 등 각국에서 온 외국인들은 세 팀의 가수가 나타나자 "와" 하며 환호했다. 씨스타는 이들에게 '마 보이' '소 쿨' 같은 자신들의 히트곡을 어떻게 부르고 춤은 어떻게 추는지 알려줬다. 케이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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