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2月6日火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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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재팬드림' 성공 관건은 역시 장타력
Dec 6th 2011, 09:51

'빅 가이' 이대호(29)가 2년간 총액 7억6천만엔(약 110억원5천만원)의 초특급 계약을 통해 오릭스 버펄로스에 입단하면서 일본 프로야구에 또다시 한류가 강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대호는 한국프로야구를 거쳐 일본으로 간 13번째 선수가 됐다. 그에 앞선 선배로는 선동열 KIA 감독이 1996년 주니치 드래곤스 유니폼을 입은 이래 이종범(KIA), 이상훈(전 SK), 정민철 한화 코치, 정민태 히어로즈 투수코치, 구대성(한화), 이승엽(삼성), 이병규(LG) 임창용(야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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