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의 하이라이트는 미모의 골퍼들이 펼치는 화려한 축하무대다.
6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올해 시상식에서 신인왕 정연주(19·CJ오쇼핑)를 비롯해 김혜윤(22·비씨카드), 변현민(21·플레이보이골프), 심현화(22·요진건설), 윤슬아(25), 이미림(21·하나은행) 등 6명이 걸그룹으로 변신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첫곡은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롤리폴리'. 그린 위에서 강하고 정확한 샷으로 감탄사를 자아내는 6명의 미녀들이 이번엔 눈을 뗄 수 없는 춤사위로 무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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