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임하룡, 백두산, 컬투, 노홍철, 최현우…. 가수·코미디언·예능인·마술사 분야의 백전노장과 아이돌급 스타들이 채널19 TV조선으로 몰려온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의 MC들이다. 이들이 시청자들에게 선물할 정보와 웃음과 감동의 '종합선물세트'들을 소개한다. ◆'수취인불명, 편지' 6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찾아온다. 주소를 몰라 부치지 못한 편지, 부쳤지만 반송된 편지. 개그 듀오 컬투(정찬우·김태균)는 이 뜨거운 사연들을 직접 배달해 줄 집배원이다. 초대형 우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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