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6일 밤 10시 인기 개그 듀오 컬투가 진행하는 교양 프로그램 '수취인불명, 편지'를 첫 방송한다. '수취인불명, 편지'는 점점 사라져가는 아날로그 매개체 '편지'를 통해 잃어버린 추억을 찾는 감성 로드 버라이어티이다.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반송 편지,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지만 보낼 수 없었던 애절한 사연을 MC인 컬투가 나서 배달해준다. 6일 첫 방송에는 록그룹 백두산의 보컬 유현상, 배우 박시은·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작진은 "매회 다른 게스트들이 등장해 특별 개조된 초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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