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호화 휴가'로 구설에 올랐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크리스마스 휴가도 17일간 하와이에서 보내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3일(현지시간) 대부분의 미국인이 1년 내내 몇 주간의 휴가밖에 얻지 못하는 데 오바마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휴가만 17일을 쓰기로 했다고 꼬집었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17일부터 내년 2일까지 하와이 카일루아의 전용해변에서 휴가를 보낸다. 하루에 3천500달러에 달하는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