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류중일 감독, "이승엽은 붙박이 3번" Dec 5th 2011, 07:51  | "붙박이 3번이다. 우리 팀 성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삼성이 이승엽과의 계약절차를 속전속결로 마무리지었다. 연봉 8억원, 옵션 3억원 등 총 11억원이다. 연봉 8억원은 기존 심정수(은퇴)의 7억5000만원을 뛰어넘는 프로야구 역대 최고 연봉이다.계약 소식을 들은 류중일 감독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 감독은 이승엽의 계약 후 "반가운 소식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이승엽의 오랜 선수생활 경험이 우리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이승엽의 활용방안은 어떻게 될까. 삼성은 이미 최형우 박한이 채태인 조영훈 등 수준급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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