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2012 ACL서 中·日 챔프와 H조 '죽음의 조' Dec 6th 2011, 09:01  | [OSEN=허종호 기자] 확실한 죽음의 조다. 시작부터 결승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동아시아 축구 강국이라 일컫어지는 한·중·일 3개국 우승팀이 만났다. A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AFC 하우스에서 2012년 AFC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을 가졌다. 전북 현대는 K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을 확정, H조에 배정받았다. 문제는 같이 배정된 팀들이다. 그 면모가 화려하다.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와 J리그 우승팀 가시와 레이솔이 한 조인 것. 말 그대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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