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신규 채용 외교관의 20% 정도가 공공외교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공공외교를 해야 합니다" 지난달 28일 정부 과천청사의 기획재정부 사무실. 금발의 한 외국인이 말투는 어색하지만 정확한 한국어로 기재부 예산담당 직원에게 미국의 공공외교 정책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 외국인은 "공공외교는 그 나라의 좋은 점을 알리는 것"이라면서 "다른 나라 사람이 어떤 나라에 부정적 감정이 있으면 그 나라의 좋은 점을 종종 모른다"면서 예산 당국이 외교통상부에 왜 공공외교 예산을 지원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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