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KDB생명 코칭스태프가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옥자 감독과 이문규 코치의 역할을 바꾼 것. 3일 구리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DB생명과 안산 신한은행에 경기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눈에 띄었다. 이문규 코치가 서서 경기를 진두지휘했다. 이옥자 감독은 벤치에 앉아 이문규 코치를 돕는 역할만 했다. 구단이 이옥자 감독을 경질해 이런 모습이 연출된 것은 아니다. 호칭은 그대로다. 그저 경기에서 지휘권을 잡는 것이 감독이 아닌 이문규 코치가 된 것이다. KDB생명 김경철 사무국장은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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