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말리를 방문해 국가 재건을 위한 원조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말리 수도 바마코에서 연설을 통해 "내전이 아직 끝났다고 볼 수 없다"면서 "프랑스군은 말리 정부가 원하는 기간만큼 말리에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그는 또 "프랑스가 말리의 경제를 지원하고 국가 공공서비스·교육·보건·안보 등 재건을 돕겠다"면서도 "프랑스는 말리에 정치적 개입을 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올랑드 대통령이 말리를 방문한 것은 지난달 11일 프랑스가 말리 내전 개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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