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인 김민지(22)가 G-TOUR 여자대회 최저타 기록을 갈아치우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는 3일 송파구 가든파이브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2-13 kt금호렌터카 Women's G-TOUR 윈터시즌 4차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예선전과 1라운드, 최종 라운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이다.
골프존 비전 시스템의 베어크리크CC 크리크 코스(파72·5581m)에서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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