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박근혜 정부에서 외교통상부의 통상 교섭 기능을 산업통상자원부로 이전하기로 한 것과 관련, 미국 산업계가 조용히 반대의 의사를 나타냈다고 미 통상전문잡지 '인사이드 US 트레이드'가 1일 전했다. 잡지가 전한 '우려'의 목소리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현 외교부의 가장 재능있는 통상 전문가들이 '외교관' 지위 유지를 위해 외교부에 남고 싶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잡지는 산업통상자원부(현 지식경제부)가 서울에서 차로 두 시간여 떨어진 세종시에 자리 잡는다는 점도 거론했다. 또 다른 우려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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