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새누리당 의원은 3일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에게 정부에서 신설될 예정인 해양수산부의 기능 강화를 촉구했다고 김 의원 측이 밝혔다. 선진통일당 출신의 비례대표인 김 의원은 부활하는 해양수산부는 △조선 및 해양플랜트 산업 △국제통합 물류기능 △해상국립공원관리 등의 기능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과거 정부의 인수위 원안이 국회에서 수정된 사례가 많았던 만큼 해수부의 기능 강화가 동북아 해양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라는 사명감을 갖고 반드시 국회에서 관철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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