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앨라배마주의 작은 마을 미들랜드 시티에서 베트남 전쟁 참전군인인 짐 리 다이크스(65·사진)가 5일 전 남자 어린이를 납치해 자신의 집 마당에 만들어놓은 토네이도 대피용 지하벙커로 도피한 뒤, 2일(현지시각) 여전히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그는 남자 어린이를 납치할 당시 학교 버스 운전사를 총으로 사살했다.
숨진 운전사 찰스 앨버트 폴란드(66)의 장례식이 다음 날로 잡힌 가운데, 현장에는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과 미 경찰특수부대(SWAT) 등이 배치됐고, 경찰은 인질 협상 전문가 등을 동원해 다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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