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 갑자기 추락하거나 경련을 일으키는 증세를 보이는 '좀비 벌'이 미국 워싱턴에서 발견됐다고 미국 허핑턴 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좀비 벌은 2008년 캘리포니아에서 생물학자 존 하퍼닉이 처음 발견했다. 기생파리가 꿀벌을 숙주로 삼아 벌의 배 안에 알을 낳아 벌을 '좀비' 상태로 만들어 죽게 만든다. 하퍼닉은 "기생파리 때문에 꿀벌이 멸종할 수도 있다"고 예견했다. 이번에 미국 워싱턴에서 좀비 벌을 발견한 양봉업자 마크 혼은 "죽은 벌들 근처에서 파리 번데기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허핑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