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화천경찰서는 3일 중장비 대여료와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건설업자를 감금·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44)씨 등 중기업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후 6시께 화천군 하남면의 한 사무실에서 건설업자인 A(44)씨가 중장비 대여료와 임금 등 3억원을 주지 않자 둔기로 위협하고 손바닥으로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1시간가량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역 군부대 신축막사 공사를 위해 중장비를 대여해 사용했다.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