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4시쯤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의 한 주택에서 철재로 된 스팀 해빙기로 한파에 언 하수구를 녹이려 던 윤모(68) 할머니가 폭발로 숨졌다. 이날 윤 할머니는 압력밭솥과 같은 원리인 해빙기에 물을 끓여 스팀으로 하수구를 녹이려다 연결 호수가 꺾여 수증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변을 당했다. 남편 김모(73)씨는 폭발 당시 하수구를 살펴 보기 위해 마당에 나와 있어 별다른 부상이 없었다. 경찰은 수증기가 역류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