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북한 내 휴대전화 사업자인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 텔레콤은 2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북한의 휴대전화 이용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오라스콤 텔레콤은 나기브 사위리스 회장 일행이 방북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사위리스 오라스콤 텔레콤 회장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접견했다. 김영남과 사위리스 회장은 오라스콤 텔레콤이 투자한 북한 내 휴대전화 사업 및 평양 소재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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