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7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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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V-리그 유일무이 토종 주전 라이트
Nov 27th 2011, 06:18

배구에서 오른쪽 공격수(라이트)는 해결사 역할을 해야한다. 공격이 우선이다. 리시브나 디그 등은 조금 소홀히 하더라도 공격이 좋으면 만사형통이다.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에서 라이트는 점프력과 파워가 넘치는 외국인 공격수들의 몫이다. 마틴(대한항공) 수니아스(현대캐피탈) 안젤코(KEPCO) 등 모두 팀의 주전 라이트로 활약하고 있다. 가빈(삼성화재)은 올 시즌 라이트와 레프트를 오간다. 위기의 순간에는 항상 라이트로 나서 상황을 해결한다. 외국인 천하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라이트가 있다. 바로 서울드림식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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