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이상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옛 신용불량자)가 된 연체자들이 구제 받게 됐다. 한국장학재단은 다음 달 중으로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자가 원금이나 이자를 6개월 이상 연체해도 신용유의자로 등록하지 않고 졸업 후 최대 2년까지 유예해 준다고 27일 밝혔다. 유예 대상은 대학생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인 연체자다. 당사자가 직접 재단에 신청하면 한국장학재단이 신용유의자 등록 유예 조치를 해주게 된다. 지금까지는 6개월 이상 일반상환 대출금 납입을 연체하면 은행연합회에 연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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