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석]K-리그와 한국축구, 이젠 '아시아 2류'다 Nov 25th 2011, 05:06  | 대륙 최상위 클럽 대항전 출전권 숫자는 실력 뿐만 아니라 해당 리그가 갖고 있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잣대다. 이는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모두 다르지 않다. 월드컵 8회 진출 및 아시아 최고 성적(4강), 아시아 클럽대항전 최다 우승국(9회·챔피언스리그 및 클럽선수권 포함)인 한국의 K-리그에게 가장 많은 4장의 본선 출전권이 부여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그런데 내년부터는 K-리그를 두고 아시아 최고의 리그라고 하지 못하게 됐다. 중동의 카타르는 본선 직행티켓이 2장에서 4장으로 배로 뛴 반면, 3년 연속...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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