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은 26일 오전 3시부터 수도권을 운행하는 경기ㆍ인천지역의 일반형 버스요금(교통카드 기준)이 100원 오른 1천원이라고 25일 밝혔다. 일반형 버스는 기본요금은 10㎞ 기준이다. 환승 시 5㎞ 초과 때마다 100원을 더 내야 한다. 초과구간 요금은 인상되지 않아 구간별 최고 요금은 1천700원이다. 경기ㆍ인천지역의 경우 내년 6월 일반형 버스에 한해 100원 추가 인상될 예정이다. 좌석형 버스도 1천500원에서 1천800원으로, 직행좌석형버스는 1천700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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