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박지성 조커 투입, 루니 쐐기골에 기여 Nov 2nd 2011, 21:42  | 맨유 박지성(30)이 후반 조커로 출전했다. 박지성은 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오체룰 갈라치(루마니아)와의 2011~201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 10분여를 뛰었다. 미드필더 안데르손을 대신해 중원에서 뛰었다. 박지성은 후반 42분 터진 루니의 두 번째 골에 기여했다. 박지성이 옆으로 내준 볼을 루니가 오른발슛으로 연결한 것이 상대 수비수 다리를 맞고 방향이 굴절돼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루니의 골로 인정됐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 홈페이지는 박지성의 도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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