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계 미국 칼럼니스트 겸 작가가 이집트 민주화 성지인 타르히르 광장 부근의 경찰과 시위대 간 충돌 현장에 있다가 경찰에 끌려가 폭행 및 성추행을 당했다고 24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면서 여성인권 운동가로도 활동하는 모나 엘타하위(44)는 전날 오후 카이로 도착 직후 시위 현장에 갔다가 경찰에 의해 내무부 인근 지역으로 끌려가 12시간 억류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기자 출신인 그는 "그들이 내 머리채를 잡아 욕을 하면서 내무부 청사 근처로 끌고 갔다"며 "곤봉으로 팔과 머리를 내리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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