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9-805' 암호와 같은 이 숫자는 독도의 우편번호이자 미국 거주 한국계 치과의사가 최근 내놓은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의 새 이름이다. 이 와인을 출시한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에 거주하는 치과개원의 안재현(49)씨. 원래 와인을 좋아하는 안 씨는 와이너리(포도주 제조업체)를 경영하기 위해 와인 생산·판매회사를 준비하던 중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헬로키티(Hello Kitty)' 등 일본의 많은 기업이 독도(일본명 다케시마) 관련 각종 활동을 지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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