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붕괴할 경우 북한 전역에 대한 안정화 작전과 대량살상무기(WMD) 확보, 국경 관리 등 각종 작전 수행에 최소한 26만∼40만명의 병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미국 국방·안보연구기관인 랜드(RAND)연구소의 브루스 베넷 박사와 다트머스대의 제니퍼 린드 교수는 최근 계간지 '국제안보'에 공동 게재한 '북한의 붕괴: 군사 작전과 요구들'이라는 논문을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런 병력 요구 수준은 북한군의 큰 저항이나 공격이 없는 낙관적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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