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빵집 부당지원 혐의로 고발당한 정용진(45)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은재)는 5일 오전 정 부회장을 소환해 밤까지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정 부회장이 계열사 빵집에 특혜를 주는 데 관여했는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정 부회장은 "판매수수료 책정 등 구체적 영업 정책에 대해선 알지 못했고, 계열사가 아닌 업체에 더 낮은 수수료를 책정한 적도 있으므로 부당지원도 아니다"라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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