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영유권 문제로 대립 중인 중·일 양국 정상이 2일 나란히 자국 주요 공군기지를 방문했다. 양국 군부에 힘을 실어주면서 영토 분쟁과 관련해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지난 2일 오전 쉬치량(許其亮) 중앙군사위 부주석 등 군 수뇌부를 대동하고 중국 서부 간쑤(甘肅)성 고비사막에 있는 딩신(鼎新) 공군비행장을 전격 방문해 군부대 시설을 둘러보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3일 보도했다. 딩신 비행장은 아시아 최대 공군기지로,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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