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10회는 모든 기억을 찾은 민채원(유진 분)이 시어머니 방영자(박원숙 분)에게 "어머니도 병원에 입원시켜야겠다"면서 섬뜩한 경고를 하는 내용으로 포문을 열었다. 영자는 그동안 자신이 괴롭힌 며느리의 기억이 돌아왔다는 것을 알고 짐짓 놀랐다.
채원은 이혼을 강요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을 정신병원에 가둔 이유를 물었다. 영자는 "목숨보다 귀한 돈이 위자료로 날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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