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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年2月4日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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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5연패 역사 쓰기 싫어 이 악물었다"
Feb 4th 2013, 12:42
[OSEN=부천, 이균재 기자] "프로에 와서 5연패를 해본 적이 없어 역사를 쓰기는 싫었다(웃음). 지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신한은행은 4일 부천실내체육관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 경기서 시종일관 리드를 유지한 끝에 하나외환을 66-58로 물리쳤다.
팀 최다 타이인 4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2위 신한은행은 선두 춘천 우리은행을 3경기 차로 뒤쫓으며 정규리그 우승의 희망을 되살렸다. 동시에 하나외환전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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