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한국인 선원 1명을 포함해 모두 17명이 타고 있던 프랑스 유조선 1척이 코트디부아르 인근 해역에서 해적에게 납치됐다고 코트디부아르 당국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시탱커스(Sea Tankers)사(社)의 룩셈부르크 선적 유조선 가스코뉴(Gascogne)호에는 토고인 7명, 베냉인 4명, 세네갈인 2명, 코트디부아르인 2명, 중국인과 한국인 각 1명 등 총 17명의 선원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선박에 탑승한 선원은 모두 19명으로 전부 토고인이라고 밝혔다. 코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