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작가만 책내나, 나도 작가다! … 직장인·주부들 책쓰기 열풍 Dec 21st 2012, 17:52  | SK브로드밴드에 근무하는 조성기(43) 팀장은 최근 '아이디어 쿠킹'이라는 책을 냈다. 그는 지금까지 번역서 2권을 포함해 모두 6권의 책을 썼다. 어떻게 회사에 다니면서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조 팀장은 "나의 경우 아는 것을 정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케팅이나 애니메이션 등 업무를 하다가 생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책을 쓴다"며 "평균 2년에 한 권 정도를 썼는데 2년 동안 하나의 질문을 꾸준히 파고들 수 있다면 누구나 한 권의 책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현장학습을 다닌 경험을 묶어 책으로 펴낸 주부들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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