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C 엔트리 변동, 2013 시즌 순위에 나비효과? Dec 21st 2012, 22:03  | [OSEN=이대호 기자] 국가대표.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건 선수들에게 최고의 영예다.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걸 선수생활의 목표로 삼는 선수들도 적지 않다. 국가대표로 선발되면 선수들은 기뻐하기 마련이다. 다만 상황에 따라 그럴 수 없는 선수들도 있다. 내년 3월 펼쳐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로 뽑힌 류현진은 LA 다저스와의 입단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어 출전을 고사했다. 신시내티 레즈로 보금자리를 옮긴 추신수 역시 난색을 표하고 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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