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런던올림픽 일본과의 3~4위전에서 정치적 세리모니를 펼쳐 논란을 일으킨 박종우(23, 부산 아이파크)에 대한 최종 판결을 다음주로 연기했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개최된 상벌위원회에서 박종우 선수와 관련된 안건을 다음주에 재논의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대한축구협회에 알려왔다"고 5일 밤 밝혔다. 런던올림픽 일본과의 3~4위전이 끝난 뒤 관중이 던져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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