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미 NBC방송 '투데이 쇼(Today Show)'에 출연해 자신이 단순한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저커버그는 4일(현지 시각) 방영될 '투데이 쇼' 촬영을 위해 지난주 진행자 매트 라우어와 만나 "다른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옷장 서랍이 하나밖에 없다"면서 "(매일 같은 옷을 입는 것 같지만) 그 안에는 회색 티셔츠가 20벌쯤 있다"고 말했다고 NBC가 전했다. 저커버그의 발언은 그가 지난해 남성 잡지 'GQ'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옷을 가장 못 입는 남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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