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부부가 쥐 한 마리를 잡겠다며, 세들어 살던 집을 부쉈다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부는 "쥐가 무서워 잡으려 한 것뿐"이라고 했다. 1일 영국의 일간 더 선은 맨체스터 로치데일에 사는 전직 군인 게리 테일러(42)가 "쥐를 잡겠다"면서 망치로 온 집을 박살 냈다고 보도했다. 테일러는 아내 리안느 페이(38)가 집에서 쥐를 발견하고 "잡아달라" 부탁하자 이와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는 평소 쥐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테일러는 만취한 채 망치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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