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6·미국)가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스윙이 좋아졌다고 자신했다.
우즈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 셔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쉐브런 월드 챌린지 사전 기자회견에서 "사실 지난해에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했다. 지난해 우즈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쉐브런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을 코앞에 두고 좌절당했다. 그레이엄 맥도웰(33·아일랜드)에게 역전패를 당한 것. 이에 우즈는 "당시에는 새로운 스윙코치 숀 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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