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의 핵심 관계자가 최근 미 학계 일각에서 나온 '실리를 위해 대만을 버리자'는 주장에 대해 올해 최악의 아이디어라고 비난했다. 프리덤하우스 리서치 담당 부소장인 아치 퍼딩톤은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에 올린 글을 통해 "경제적인 목적으로 대만을 버리고 중국과 접근하는 것은 그동안 미국이 유지해온 가치를 포기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중앙통신사가 2일 전했다. 그의 발언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연구원을 지낸 폴 케인이 지난달 10일 뉴욕타임스(NYT)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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