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캡틴' 박주영(아스널)이 마침내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박주영은 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F조 4차전 홈 경기에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출전해 후반 17분까지 62분을 뛰다가 로빈 판 페르시와 교체됐다. 지난 시즌 2부로 강등된 AS모나코(프랑스)를 떠나면서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을 '새로운 둥지'의 조건으로 내세웠던 박주영은 아스널 입단으로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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