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8日月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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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적 조인성, 임경완 "아쉬움 털고, 새로운 야구인생 편다"
Nov 28th 2011, 06:06

"아쉬움은 떨치고, 새로운 야구인생을 펼치겠다"서른 여섯, 동갑내기 두 남자가 새로운 출발선상에 나란히 섰다. 포수 조인성과 투수 임경완. 전혀 다른 프로 이력을 써내려 온 두 선수는 공통점이 꽤 있다. 75년생 같은 나이에 똑같은 해(98년)에 프로에 데뷔, 그 이후 14년간 각자 LG와 롯데에서만 프로생활을 해왔다.이들은 또 하나의 공통점을 만들어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나란히 14년간 뛰던 팀을 박차고 나와 SK에 새 둥지를 튼 것이다. 28일, 첫 합동훈련에 참가한 조인성과 임경완을 만났다.▶미안함과 설렘, 낯설음의 교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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